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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물 중심 하락세속 11월중 영국 국채10년물금리는 4.5% 내외수준 등락... 영미 금리차 축소(확대)하나 2025-11-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영국 경제 성장세는 잠재성장률을 밑도는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 경제는 상대적으로 견조한 경제펀더멘탈을 유지하고 있는 시점.  이달 중 영국 시장 금리(국채 10년물)는 4.5%~4.6% 범위에서 등락하는 모습이다. 최근들어 금리변동성은 축소된 모습이다.


 블름버그 자료를 토대로 보면 24일(현지시각) 기준으로 영국 장기 국채 10년물금리는  4.54%로 지난 해 금리인 4.57%에 견주어 3bp 하락했다. 연초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4.89%, 1.14일)을 기록했던 영국 장기금리는 높은 수준에서 등락 흐름을 나타냈다.  영국 국채금리는 미국 금리와 상관관계가 높다. 미국의 관세정책은 영국 장기 국채금리에 하방압력으로 지속 작용할까.   


영·미간 금리차가 축소할까. 올해 영국 국채금리는 영란은행(BOE)의  통화정책에 영향이 큰 단기 국채 2년물 중심으로 하락했다.  작년 12월말 4.39% 였던 영국 국채 2년물 금리는 2025년 11월24일 기준으로 3.78%로 61bp 하락했다. 최근 영국과 미국간 금리차(국채 2년물)는 축소( 25.9월말 38bp→10월말 20bp) 된 모습을 나타냈다. 이날 기준으로 양국간 금리차는28bp를 기록했다. 이날 미국 국채 2년물금리는 3.50%로 전월말비 8bp 하락했다. 작년 12월말 금리(4.24%)와 비교하면 74bp 내린 수준이다.  


필명 아름다운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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