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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간 금리차 축소되나 ... 향후 미국 금리(상승?)는 엔화 약세 압력으로 작용하나. 2025-11-2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미 연준(Fed)의 연방정책금리 추가 인하(12월 FOMC)로 미국과 일본간 금리차가 축소될까. 향후 미국금리(인플레이션 상승 및 재정확대 영향)는 상승(?)하면서 일본 엔화 약세 압력으로 작용할까.


미 연준은 지난 해 9월(50bp), 11월(25bp), 12월(25bp) 3차례 총 100bp 금리를 인하한 후 올해들어 9월(25bp)과 10월(25bp) 연속 2차례 50bp 추가로 금리를 인하했다. 현재 Fed의 정책 목표범위는 3.75%~4.00% 이다. 한편 일본은행(BOJ)은 지난 해 3월 통화정책 회의(18~19일, 마이너스금리 및 YCC정책 폐지)이후 점진적인 통화정책 정상화를 추진하는 모습이다. 있다. 지난 해 3월 19일 단기금리*무담보콜 익일물 목표치 0.0~0.1%)를 주된 통화정책수단으로 변경한 이후 작년 7월(31일 0.25% 정도)과 올해 1월(24일 0.50%) 2차례 금리를 인상했다. 이후 동결 흐름이다. BOJ의 YCC폐지이후 일본의 국채금리는 중기물(2년, 5년)과 초장기물(30년,40년) 중심으로 상승 폭을 확대했다.


이시바 전총리의 사임이후 선거 과정(자민당 총재선거, 총리지면선거)에서 '대담한 위기 관리투자와 성장전략'을 강조해온 다카이치 사나에(중의원 10선,전 경제안보담당상, 총무상) 신임 총리(내각)의 경기부양 패키지(21.3조엔 규모)가 발표된 시점. 블름버그 자료를 토대로 보면 2025년 11월 20일 기준으로 일본 장기 금리(국채 10년물)는 1.82%(10월말 1.67%)로 지난 해 말 금리인 1.10%에 견주어 72bp 상승했다. 미달러화 대비 엔화환율은 157.47엔(연중 최고 1달러=158.3엔,25.1.8일)으로 작년말(1달러=157.20엔) 수준을 나타냈다.


 트럼프 2기. 글로벌 통상환경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시점. 관세정책여파로 미국내 인플레이션 재상승등으로 미국금리를 상승시키면서 엔화 약세 압력으로 작용할까.  이날 미국 시장금리(국채10년물)는 4.08%(10월말 4.08%)로 작년말 금리(4.57%)보다 49bp 하락했다. 최근 미국 금리는 연방정부의 셧다운 장기화 우려와 미 연준의 12월 금리인하 기대등에 영향받아 등락흐름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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