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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영국경제는 잠재성장률을 밑도는 부진한 성장세(25.3분기 GDP 성장률, 전기비 0.1%)를 나타낸 시점. 지난 달 영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CPI, 전기대비)은 3.6%로 지난 6월(3.6%)이후 4개월 만에 오름폭을 축소했다.
19일 영국 통계청(ONS) 발표 2025년 10월 소비자물가(CPI)는 전년동월대비 3.6% 상승했다. 3개월 연속 3.8%대를 유지한 후 6월(3.6%) 수준의 내림세다. 앞서 영국 CPI는 4월 이후 공공요금(전기,가스,수도) 인상등의 영향으로 오름폭( 25.3월 2.6%→4월 3.5%→5월 3.4%→6월 3.6%→7월 3.8%→8월 3.8%→9월 3.8%)을 확대했다. 주요 품목을 보면 식음료(4.5%→4.9%)와 문화(2.7%→2.9%) 상승률은 전월보다 소폭 상승한 반면 주거서비스(7.3%→5.2%)는 상승폭을 축소했다. 의류(0.5%→0.3%),가구(0.4%→0.3%),교통(3.8%→3.8%)은 전월수준을 유지햇다.
10월중 식품및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3.4%(9월 3.5%) 상승했다. 상품물가 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2.9%로 전월(2.6%)보다 둔화했다. 영란은행(BOE)이 통화정책 기조(금리인하)와 관련해 중시하는 서비스물가는 더딘 둔화세를 나타냈다. 1년전보다 4.7%(9월 4.5%) 올랐다.
자료 영국 통계청()NS, www.ons.gov.uk) 참조 검색일 2025.11.19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