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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최근 미·중 정상회담(10.30일.부산)에서 미국의 대중 관세 일부인하에 대한 조건부 합의로 미·중 무역협상 경로 불확실성이 다소 완화된 가운데 앞서 미 연준(Fed)이 9월· 10월 FOMC회의에서 정책금리를 2차례 금리인하 하면서 중국 인민은행의 정책금리 결정 부담은 줄어든 시점. 중국 경제 실물 지표(투자.소비. 수출)는 부진한 모습을 나타낼까.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는 경기 부양등을 위해 정책금리를 인하할까. 중국의 위안화 고시환율은 대체로 안정세를 유지하는 상황. 동결 흐름을 이어갈까.
중국 인민은행은 여전히 금융시스템 안정에 중점 무게추를 두고 있는 상황. 주요 정책금리는 지난 5월 7일 정책금리및 지급준비율 인하 (금융시장 안정화 대책발표) 이후 동결 흐름이다. 현재 주요 정책 금리를 보면 중소기업 신규대출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1년물 LPR (Loan Prime Rate)금리는 3.0%( 25.1월 3.1%→5월 3.0%)로 부동산 담보대출금리와 괘를 같이하는 5년물 LPR은 3.5%(25.1월 3.6%→5월 3.5%) 유지하고 있다. 7일물 역환매조건부 채권(RP) 금리를 미국(연방기금금리),ECB(수신금리)와 같은 단일 정책금리로 일원화 추진중인 상황. 역RP(7일물)는 1.40%를 유지하고 있다. 종래 공개시장 역RP(7일물)는 단기 정책금리 기능을 하고 있다.
자료: 중국인민은행(www.pbc.gov.cn) 참조 .검색일 2025년 11월 08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