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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구로구청(구청장 이성)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손잡고 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와 미국 실리콘 밸리의 협력 교두보 구축을 위해 앞장선다. 미국 실리콘 밸리는 구글,페이스북 등 세계 유수 IT 기업과 밴처캐피탈이 모여있는 곳이다.
구로구는 실리콘 밸리에 G밸리의 유망기업을 소개하고 투자를 이끌어내기위해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로구는 실리콘밸리 진출을 희망하는 G밸리내 중소벤처 기업을 이 달 31일까지 모집한다. 설명회에 참여할 기업은 신청한 기업 중 10개 이내를 선정하는 데 현지 투자가능성에 대한 전문가의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구로구에 따르면 선정된 기업은 현지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고 항공료와 개별 체제비만 부담하면 된다. 구로구는 설명회장 대관료,현지교통비,시장조사비등을, KORTA는 현지에서 투자자,엑셀러레이터(창업지원 단체), 관련 업계 종사자 모집 등을 지원한다.
구로구청 김수한 기업지원팀장은 "투자유치 설명회는 7월1일 이성 구청장과 기업 대표들로 구성된 투자 유치단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를 방문해 진행한다"며 " 자금유치, 기술협력 등 실리콘밸리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벤처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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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기간 |
2015. 6. 29(월) ~ 7. 4(토) (4박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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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지역 |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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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규모 |
5~10개 업체(업체선정 : 자체 및 현지 전문가 평가에 의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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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항 |
상담장임차료, 현지교통비, 시장조사비 등 공통경비 ※ 참가업체 부담 : 참가자 항공료, 개별체재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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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격 |
- 자금유치, 기술협력 등 실리콘밸리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벤처 기업 으로서 우수 기술・제품이나 혁신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 - 투자자 대상 자사 영문 사업계획 발표 등 기본 역량을 갖춘 기업 |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