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중 거주자 외화예금(잔액 1070.9억달러) 전월말대비 5.5억달러 감소
2025-10-2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미· 중 무역 협정 체결과 미 연준의 통화정책(9월 25bp 금리인하)등이 주시되는 가운데 최근 원화 환율(미달러화 대비)은 1400원 초·중반대를 등락하는 시점. 29일 한국은행발표 ' 2025년 9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을 보면 9월 중 거주자 외화예금은 달러화,기업예금을 중심으로 전월말 대비 5.5억달러 감소했다.
통화별로 보면 비중(84.7%)이 큰 달러화 예금은 전월말대비 2.4억달러 ( 25.8월말 909.6억달러→907.2억달러)감소했다. 배경으로 증권사의 투자자 예탁금 감소, 연기금의 해외투자 집행, 기업의 경상대금 지급등이 감소하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미달러외에 원화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엔화예금은 전월말 대비 1.5억달러 (90.4억달러 →88.9억달러)감소했다. 유로화 예금은 1.2억달러( 8월말 51.3억달러→9월말 50.1억달러) 줄었다. 달러화 약세(DXY 24년말 108.49→25.9월말 97.78) 흐름속 원화는 미·중 무역협상 전개양상에 따른 위안화 약세에 연동된 모습을 보이는 상황. 위안화 예금은 전월대비 0.9%( 8월말 11.3억달러→9월말 11.9억달러 늘었다.
주체별로 보면 개인 외화예금 전월말대비 1.5억달러( 8월말 146.9억 달러→9월말 148.3억달러) 증가한 반면 기업예금은 7.0억달러( 8월말 929.6억달러 →9월말 922.6억달러) 감소했다.
필명 아름다운 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