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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에서 무역합의하나, 일본 닛케이지수는 사상 최고치인 5만엔선 돌파 2025-10-2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6년여만에 열리는 미· 중 정상회담(30일 부산)에서 양국간 무역합의가 이루어질까. 27일 미.중 무역 합의 기대로 일본의 주가(닛케이 225)는 5만엔선을 넘어섰다. 사상 최고치인 50,512엔까지 상승했다.


올해 일본 닛케이 주가 흐름을 보면 지난 3월 22(40,888엔)일 처음으로 4만엔선을 돌파한 이후 등락을 거듭하면서 우상향 흐름을 이어갔다. 미· 중 무역긴장 완화· 기업실적 개선등으로 7월 중 4만2천엔엔대로 최고치를 갱신했다. 이후 상승세(등락 거듭)를 이어갔다.( 8월말 42,718엔→9월말 44,933엔→10월21일 49316엔)를 이어갔다.


이날 일본 엔화(미달러화대비) 환율(153엔)은 150엔 초반대를 이어갔다. 미국 인플레이션상승등은 엔화 약세 압력 작용할 것으로 예상( 대미 수입감소는 엔화강세 압력)되는 가운데 최근 타카이치 사나이 신임총리(전 경제안전보장상)의 재정 확장 가능성은 엔화약세 요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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