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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관세로 인한 물가상승압력이 상당기간 미국내 인플레이션 변동성을 유발할까. 기업들이 소비자로의 관세 전가를 미루고 있을까.
24일(현지시각) 미국 노동통계청(Bureau of labour statistics) 발표 "2025년 9월 미국 물가보고서"를 보면 9월 Headline CPI(소비자물가) 는 전년동월대비 3.0% 상승했다. 올해 1월(3.0%)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전월대비 (계절조정)기준으로보면 0.3% 상승했다. 같은달 Core CPI(근원물가, 식품및 에너지 제외)는 전년동월대비 3.0%(8월 2.9%) 상승했다. 전월대비(계절조정)로는 0.2% 상승했다.
전월대비 기준으로 구성항목별 CPI 상승률(계절조정)을 보면 식품(25.7월 0.0%→8월 0.4%→9월 0.3%)과 휘발유( 7월 -2.2%→8월 1.9%→9월 4.1%)등 에너지(7월 -1.1%→8월 0.6%→9월 0.7%) 가격은 오름세를 이어갔다. 상품가격 (7월 0.2%→8월 0.3%→9월 0.2%) 상승폭은 7월 수준을 나타냈다. 신차(7월 0.0%→8월 0.3%→9월 0.2%) 가격이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중고차(7월 0.5% →8월 1.0%→9월 -0.4%) 가격은 내림세로 전환했다.
서비스( 7월 7월 0.4%→8월 0.3%→9월 0.2%) 가격 상승폭은 줄었다. 주거( 7월 0.4%→8월 0.3%→9월 0.2%) 서비스 물가는 상승폭을 축소했다. 의료서비스( 7월 0.8%→8월 -0.1%→9월 0.3%,PPI 데이터 기반)는 상승·전환했다. PPI 데이터를 기반으로한 항공료( 7월 4.0%→8월 5.9%→9월 2.7%)의 상승폭이 축소되면서 운송(7월 0.8%→8월 1.0%%→9월 0.3%)서비스의 오름폭은 8월보다 줄었다.
자료: 미국 노동통계청 웹페이지 참조, 자료 검색일 2025.10.27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