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일본 소비자물가(신선식품제외,전년동월대비) 상승률 2.9% 기록... 쌀등 식료품 가격 상승 영향 축소로 2%대 후반 유지되나
2025-10-2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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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소풍
임금과 물가의 선순환 구조가 정착된 가운데 일본 경제는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났을까. 최근 일본 경제는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는 시점. 일본은행(BOJ)의 핵심물가지수인 신선식품제외지수 흐름을 보면 2025년 9월기준으로 2개월 연속 2% 대 후반을 이어갔다. 최근 쌀을 비롯한 식료품의 물가상승률 기여도는 축소한 모습이다.
24일 일본 총무성 발표 2025년 9월중 소비자물가지수(신선식품 제외)는 111.4로 전년동월대비 2.9% 상승했다. 최근 일본의 소비자물가 상승률 흐름을 보면 쌀등 식료품 가격 상승폭이축소되면서 3%대에서 8월(2.7%)이후 2% 대 후반으로 낮아졌다. 근원물가 상승률은 (신선식품 및 에너지 제외지수,110.8) 전년동월비 3.0% 상승했다. 지난 7월(3.4%)이후 3개월째 (8월 3.3%→9월 3.0%) 둔화세다.
올해 들어 쌀가격은 1971년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상황. 재화와 서비스를 구분해 보면 9월 중 재화 (신선식품제외)오름폭(전년동월대비)은 4.4%로 전월( 3.8%)대비 확대했다. 서비스 물가 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1.4%로 전월(1.5%)보다 완만하게 축소했다. 외식 (8월 4.8%→9월 4.5%)및 통신·교양· 오락(0.6%→0.5%)관련 서비스 상승률(8월 4.3%→9월 4.5%)은 확대했다.
자료 일본 총무성(www.soumu.go.jp) 검색일 2025.10.24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