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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금통위. 2025년 9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 (현 4.0%)... 수도권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의 확대 여부는 금리인하 주된 변수 2025-10-2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025년 10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 수준(2.50%)에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금리인하기. 금통위는 국내 경기의 하방압력 완화를 위해  기준금리를 지난 해 10월 3.5%에서 물가안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2월 2.75%( 24.11월 3.0%)로 추가 인하한 후 지난 5월 2.50%까지 인하했다.  미국 관세영향등 대외 정책여건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시점. 10월 23일 현재 기준으로 한국(2.50%)과 미국(상단 4.25%)의 금리차는 1.75%P를 기록했다.


국내 경기는 소비와 수출을 중심으로 개선세를 이어가는 상황. 추가적인 금리인하를 통한 경기진작보다 금융안정측면에서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우려 및 환율 변동성 확대 가능성등에 무게추를 둔 결정으로 보인다. 23일 한국은행 발표 자료를 보면 실물경제는 국제유가 안정등에 영향받아 2% 내외의 물가 오름세( 25.9월 CPI 상승률 2.1%,근원물가 상승률 2.0%)가 이어지는 가운데 성장세는 지난 8월 전망 수준( 25년 0.9%, 26년 1.6%)을 나타낼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한은은 한· 미 및 미· 중 무역협상, 반도체 경기, 내수 개선속도 등과 관련한 성장의 상·하방 불확실성은 확대한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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