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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 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불확실성이 상존한 가운데 영국 경제는 잠재성장률을 밑도는 상황. 점진적이고 신중한 완화 기조를 이어가고 있는 영국 영란은행(BOE)이 오는 11월 통화정책회의에서 정책금리(현 4.0%, 25.9월 통화정책회의 동결, 9명의 정책위원 중 2명은 25bp 인하의견제시)를 인하할까. 영국의 서비스 인플레이션은 미국,유로지역 등 여타 주요국보다 높은 모습을 지속 나타냈다.
22일(현지시각) 영국 통계청 발표 "2025년 9월 소비자물가 통계"를 보면 9월 영국 소비자물가(CPI, 전년동월대비) 상승률은 3.8%로 7월(3.8%) 및 8월(3.8%) 수준을 유지했다. 2024년 1월(4.0%)이후 가장 높은 CPI 상승률이다.에너지 가격 기저 효과는 소멸했을까. 올 해 4월부터 전기· 가스 ·수도등 공공요금 상승 이후 3%대를 웃도는 상승률(25.3월 2.6% →4월 3.5%→5월 3.4%→6월 3.6%→7·8·9월 3.8%)을 이어가는 흐름이다.
같은달 영국 근원 소비자 물가(Core CPI,전년동월대비) 상승률은 3.5%로 8월(3.6%) 보다 소폭 하락했다. BOE가 통화정책과 관련해 주시하는 서비스 부문 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4.7%(8월 4.7%)로 높은 상승률을 이어갔다.※ 전년동월대비 항목별 상승률 주거(8월 7.4%→9월 7.3%),통신(8월 6.1%%→9월 4.7%), 운송( 8월 2.4%→9월 3.8%). 같은달 상품부문 상승률은 2.8%로 8월(2.9%)보다 소폭 하락했다.
자료 영국 통계청(www. ons.gov.uk/economy) 검색일 2025. 10.22일
필명 아름다운 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