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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수출(25. 9월 수출 659.5억달러, +12.7%)이 반도체를 중심으로 양호한 흐름이다. 미국의 관세 영향이 더디게 나타날까. 25년 1~8월 누계기준으로 국내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693.0억달러로 지난 해 흑자 규모(24. 1~8월 559.4억달러)를 웃도는 흐름이다. 경상수지 흑자 기조가 지속되는 상황. 지난 8월중 경상수지는 91.5억달러(24.8월 67.3억 달러)를 기록했다.
경상수지는상품수지,서비스수지, 본원소득수지, 이전소득수지로 구성된다. 통상환경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 AI 투자 수요에 힘입어 반도체 확장기가 지속되면서 올해 상품수지 흑자폭이 확대할까. 상품수지를 중심으로 흑자폭이 확대되는 흐름이다. 한은 ECOS 통계 자료를 보면 올해 1~8월 누계 기준으로 상품수지는 716.5억달러로 지난 해 수준( 24.1~8월 610.8억달러)을 웃돌았다. 8월 중 경상수지는 상품수지는 94억달러(24년 8월 67.1억달러)를 기록했다.
글로벌 자산시장은 견조한 흐름을 나타내는 상황. 본원소득수지도 배당· 이자 소득을 중심으로 흑자 흐름을 이어갔다. 올 1~8월 중 본원소득수지는 196.0억달러로 작년 수준(130.5억달러)을 웃돌았다. 8월중 본원 소득수지는 20.7억달러(24.8월 15.8억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외국인 관광객 입국· 내국인 여행등과 관련된 서비스수지는 적자를 이어갔다. 올 1~8월중 서비스 수지 적자는 193.9억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 -156.1억달러)에 견주어 적자폭을 축소했다.
필명 아름다운 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