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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9월 제조업 PMI 49.8(8월49.4)로 4월이후 6개월째 기준치 50 하회,,,, 비제조업PMI는 50.0(8월 50.3)로 제조업에비해 다소 양호한 흐름 2025-09-3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미· 중 무역협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 중국 정부가 추가 내수 경기 진작책을 발표할까. 향후 미국의 높은 대 중 관세등이 중국 기업들의 역내 투자 제약요인으로 작용할까.  2025년 9월기준으로 중국 제조업 PMI는미국의 관세인상 효과가 나타난 지난 4월이후 6개월 연속 기준치 50을 밑도는 가운데 비제조업 PMI는 기준치 50을 상회하면서  제조업에 비해 다소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다.   


  30일 중국 국가통계국 발표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8로 4월(25.3월 50.5→4월49.0) 이후 6개월째( 5월 49.5→6월 49.7→7월 49.3→ 8월 49.4→9월 49.8) 경기 확장· 위축 기준치 50을 밑돌며 위축국면을 이어갔다. 미국의 관세정책과 관련된 대외 불확실성이 다소 완화된 상황. 9월 중 제조업 생산 PMI와 비제조업 PMI의 가중치의 합으로 산출되는 종합 PMI는 50.6로 직전월인 8월 (50.5)보다 상승했다.


규모별로 보면 대기업은 확장 국면( 25.7월 50.3→ 8월 50.8→9월 51.0)을 이어갔으나 중( 7월 49.5→8월 48.9→9월 48.8)· 소 기업(7월 46.4→8월 46.6→9월 48.2)은 위축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습이다.  유효 수요 부족에 따른 내수부진이 중국 제조업 활동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대외수요 둔화 흐름이 지속되고 있을까. 구성 항목별로 보면 생산(50.5→50.8→51.9), 신규주문(49.4→49.5→49.7)은 소폭 상승했다. 고용(48.0→ 47.9→48.5)은 반등했고, 공급자배송시간(50.3→ 50.5→50.8), 원자재재고(47.7→48.0→48.5)은 상승했다. 수출입관련 PMI를 보면 신규수입주문( 7월 47.8→8월 48.0→9월 48.1)과 신규수출(47.1→47.2→47.8) 모두 3개월째 상승했다.



 9월 중국 비제조업 PMI는 50.0로 기준치 50을 상회했지만 한달만에(7월 50.1→8월 50.3) 하락했다. 서비스업 PMI는 50.1로  한달만에(7월 50.0→8월 50.5) 보다 하락했다. 중국내 부동산개발투자 부진이 심화된 상황. 9월중  건설업 PMI는 49.3로 한달만에 반등(7월 50.6→8월 49.1)했다.


필명 아름다운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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