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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중 일본 소비자물가(신선식품제외, 전년동월대비) 상승률 2.7%(7월 3.1%)로 3개월째 하락세 2025-09-1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지난 2022년이후 일본내 고물가 현상이 지속되는 상황. 올해들어 1971년이후 가장 높은 쌀가격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식료품 급등등으로 상승폭을 확대했던  일본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올 6월이후 3개월 연속 우하향 흐름이다. 8월중 일본은행이 통화정책과 관련하여 중시하는 신선식품을 제외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7%로 직전월인 7월(3.1%)보다 하락했다. 


 19일 일본 총무성(www.soumu.go.jp) 발표 " 2025년 8월 소비자물가지수 통계를 보면 8월 중 일본 소비자물가지수(신석신품제외)는 111.6(2020=100)로 전년동월대비 2.7% 상승했다.  지난 5월 전년동월대비 3.7%까지 오름폭을 확대한 후 6월(3.3%)이후 상승폭 축소(7월 3.1%→8월 2.7%) 흐름이다. 기후변화(수요초과)등으로 급등했던 쌀값이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8월 중 곡류(27.4%→22.7%)및 식료품 가격 상승률(전년동월대비 8.3%→8.0%)은 전월 보다 하락했다.


재화 가격(신선식품제외) 상승폭이 축소(전년동월대비: 7월 4.6%→8월 3.8%) 한 가운데 서비스가격은 둔화세속 전월 수준을 유지( 7월 1.5%→8월 1.5%)했다. 식료품외 주요 품목별 소비자 물가상승률을 더 보면  주거비(1.0%→1.0%)와 교통· 통신(7월 2.6%→8월 3.0%)은 오름폭을 확대한 반면 보건 의료(1.5%→1.3%)및 교양· 오락(2.6%→ 2.3%)은 오름폭을 축소했다. 교육(-5.6%→-5.6%)은 전월 수준의  하락폭을 나타냈다. 도시 가스등 광열,수도비( -0.2%→-4.0%)는 하락 폭을 확대했다. 


 같은달 일본의 근원물가( 8월 신선식품· 에너지 제외지수 110.5)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3.3%로 6월 및 7월 물가상승률(3.4%)보다 하락했다.  


 필명  아름다운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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