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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전 선수요로 증가했던 수입 큰 폭 감소한 가운데 2025년 2분기 미국 GDP 성장률(전기비 연율,잠정치) 3.3%(속보치3.0%) 기록 기술적으로 반등했지만 미국 경제 둔화 세 이어지나 2025-08-2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아름다운 소풍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정책으로 미국 경제 성장세 둔화가 서서히 진행될까.  28일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 발표(Bea) 2025년 2/4분기 미국 GDP 성장률(전기비 연율, 잠정치)은 3.3%(속보치 3.0%)를 기록했다.  수출보다 수입이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기술적으로 반등(25.1분기 -0.5%→2분기 3.3%) 했지만 지난 해에 견주어 보면 소비증가세가 축소된 가운데 둔화 흐름이다.


 올 2분기 중 전기비 연율기준,계절조정)으로 개인소비(25.1분기 0.5%→ 2분기 1.6%)는 재화(0.1%→2.4%) 와 서비스(0.6%→ 1.2%)의 전분기 대비 오름폭이 확대되었다. 하지만 지난 해  개인 소비 증가폭( 1분기 1.9%,2분기 2.8%,3분기 3.7%, 4분기 4.0%)과 비교하면  축소된 모습이다.  


지난 1분기 중 상호 관세 부과전 선수요로 증가폭을 확대했던 수입( 25.1분기 37.9%→2분기 -29.8%) 은 가파르게 감소했다. 전분기 큰폭으로 증가했던 민간투자( +23.8%→-13.8%)는 감소세로 전환했다. 구조물(-2.4%→-8.9%)과 주택의 감소 폭(-1.3%→-4.7%)이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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