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7월 경기지표 부진흐름속 경기부양책 이어지나, 최근 위안화 대미환율 흐름은
2025-08-2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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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해바라기 소풍
미국의 관세정책과 관련된 대외 불확실성(미.중 상호관세 협상 90일 유예)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 기업들의 수익성은 지속 낮아질까. 중국 기업들의 투자에 영향을 미칠까. 27일 중국 국가통계국 발표 ' 2025년 1~7월 일정규모(연간 매출 2천만위안) 공업기업의 경상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7% 감소했다.
미국의 대중 고관세율 불확실 등으로 하반기 중국 경기 하방압력이 지속되는 상황.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책이 이어질까. 지난 7월 중국 각종 경제 지표(산업생산, 소매판매, 고정자산투자등)가 부진한 모습을 나타낸 가운데, 지난 18일 국무원 9차 전체회의에서 중국 리창총리는 소비와 투자촉진,부동산경기안정화 등 부양책을 시사했다.
미국과 중국간 무역협상이 원만히 해결될까. 90일 유예 협상기간 협상 향방에 대한 위안화 변동성확대 여부는 여전한 상황.블름버그(bloomberg) 자료를 토대로보면 트럼프 미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 조치발표이후 미·중 무역갈등 심화 우려등으로 글로벌 금융위기이후 (07.12.24.7.35위안) 최고치인7.35위안(4.4~9일중 0.9%절하)수준까지 상승했던 역내 위안화(CNY)환율은 미·중 무역협상 전개양상에 따라 등락흐름( 5월말 7.1989→6월말 7.1638→7월말 7.2000 위안/달러)을 보이면서 8월 중 1달러= 7.16~18 위안대에서 등락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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