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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해바라기 소풍
2025년 상반기 한국의 FDI 유입액은 신고수리 금액 기준으로 131억달러로 집계됐다. 한국은 1998년이후 외국인의 대한국 직접투자(FDI)규모를 파악할 때 신고금액을 기준으로 삼고있다.
올해 상반기 한국의 FDI 유입분포(신고액기준)를 보면 1위 미국(신고액 31.3억달러, 비중 23.9% ), 2위 일본(신고금액 21.6억달러, 비중 16.5% ), 3위 중국( 신고액18.2억달러, 비중 13.9%), 4위 싱가포르(신고액 11.9억달러, 비중 9.1%), 5위캐이만군도(신고액 9.9억달러,비중 7.5%), 6위 캐나다(신고액 6.3억달러, 비중4.8%), 7위 이탈리아(신고액 4.5억달러, 3.4%), 8위 프랑스(신고액 4.4억달러,3.4%) 순으로 높다.
미국의 자국 중심보호 무역주의가 강화된 가운데 글로벌 공급망은 복잡 다기화된 상황. 내수성장에 한계를 나타내고 있는 중국의 중국의 대 한국 투자 증가세가 위축될까. 지난 해 중국의 대한국 FDI 신고액이 역대 최고 수치( 1위 신고액 67.9억달러, 비중 19.6%)를 기록한 가운데 지난 7년간 대 한국 투자 1위였던 미국을 추월했다.
2024년 한국의 FDI 유입 분포(신고액 기준) 분포를 보면 1위 중국( 신고액 67.9억달러, 비중 19.6%), 2위 일본(신고액 61.2억 달러, 17.7%), 3위 미국(신고액 52.4억달러, 비중 15.2%),4위 케이만군도(신고액 49.0억달러,비중 14.2%),5위 싱가포르(24.3억 달러, 비중 7.0%), 6위 몰타 (15.8억달러, 비중 4.6%), 7위 영국(14.4억달러, 비중 4.2%) 순으로 높았다.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외국인직접투자통계, http://www.motie.go.kr/kor/contents/104 참조
해바라기 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