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워킹대디'를 위한 '아이조아 아빠교실' 자치구 확대
2015-03-1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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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교실 수업중)
영유아 자녀와 놀아주고,소통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워킹대디(working daddy)'를 위한 서울시 아이조아 아빠교실이 지난 해 시범운영을 거쳐 올 해 90회까지 확대된다. 서울시는 17일 직장인 아빠들의 높은 호응을 반영해 첫 해 육아종합지원센터에 한정됐던 아빠교실 운영 범위를 10개 자치구까지 확대, 직장 인근에서도 참여하기 쉽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 비누방울 놀이)

(신문지 펀치)

(아빠 목마타기)

(방석물건 옮기기 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