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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지난 2022년 이후 엔화 약세가 심화된 가운데 소득수지 중심으로 일본의 경상수지 흑자 구조는 변화 흐름을 나타낸 상황. 9일 일본 재무성 발표 2025년 4월 중 일본의 경상수지 통계(속보)를 보면 4월 중 경상수지는 2조2580억엔 흑자로 지난 해 4월( 2조1878억엔)에 견주어 702억엔 흑자폭을 확대했다.
전년동월대비 무역수지 적자폭은 6028억엔 축소한 가운데 1차 소득수지 흑자폭은 3802억엔 축소했다. 4월 중 일본의 무역수지는 328억엔 적자( 24.4월 -6355억엔)를 기록했다. 수출( 전년동월대비) 4.0%(3369억엔: 24.4월 8조4323억엔 →25.4월: 8조7691억엔)) 증가한 가운데 수입(전년동월대비) 2.9%(-2659억엔: 24.4월 9조6780억엔 →25,4월 8조8019억엔)은 감소했다. 같은달 서비스 수지는 방일 외국인 증가세가 이어진 가운데 7681억엔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 해 4월 서비스수지(-7329억엔)에 견주어 보면 적자폭은 351억엔 확대했다.
지난 2021년이후 1차 소득수지가 가파른 우상향 흐름을 보인 상황. 2025년 4월중 1차소득수지는 3조 5899억엔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 해 4월 (3조9701억엔)에 견주어 보면 3802억엔 흑자폭을 축소했다. 적자흐름을 지속하고 있는 2차소득수지는 5311억엔 적자로 전년동월대비 적자폭을 확대( 1172억엔: 24.4월 4139억엔 → 25.5월5311억엔)했다.
자료: 일본 재무성 웹페이지(www.mof.go.jp) 참조 ; 검색일: 25.6.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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