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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중 큰 폭하락했던 일본 장기 10년물 국채금리 오름세 이어가나, BOJ 정책금리 인상 기대는 2025-05-2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트럼프 관세정책등 불확실성이 높은 가운데 미 연준(Fed)은 5월 FOMC회의(5.7일) 에서 신중한 스탠스를 재확인한 상황. 일본은행(BOJ)의 정책금리인상 기대는 높아졌을까. BOJ는 지난 4월 금융정책회의(4.30~5.1일)에서 정책금리( 무담보 익일물 콜금리, 0.5%정도)를 동결했다. 


 트럼프 관세조치 불확실성등에 영향받아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 증가는 제한적인 상황.  지난 4월~5월초 중 가파른 하락세를 나타냈던  일본 10년물 국채금리는 우상향 흐름을 보이면서 2025년 3월 말 수준을 회복한 모습이다. 일본은 미국채를 가장 많이 보유한  외국인 투자자이다.  지난 4월에 시작된 일본 연기금의 해외채권 등 포지션 정리등에 영향받아 4월 중 미국 장기 국채금리는 급등했다.  미국 국채 매도 경계감이 지속될까.  일본 내 장기금리 상승세는 지속될까. 


 블름버그 자료를 토대로 보면 2025년 5월23일(현지시각) 일본 10년물 장기 국채금리는 1.54%로 4월말금리(1.32%)에 견주어 22bp(1bp=0.01%) 상승했다. 앞서 지난 4월 중 일본 장기 국채금리는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경향및 미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후퇴등에 영향받아 큰 폭 하락( 25. 3월말 1.49%→ 4월말 1.32%)했다. 2024년 말 금리(1.10%)와 비교하면 44bp 오른 수준이다. 한편 이날 미국 10년물 장기국채금리는 4.51%로 4월말금리(4.16%) 대비 35bp 상승했다. 


 자료: bloomberg등 참조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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