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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고율 관세정책( 상호관세지침 발표: 25.4.2일)등에 따른 경기하방 압력으로 중국의 성장경로(25. 1/4분기 실질 GDP 성장률 5.4% → 2/4분기 ?)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시점. 내수 경기 회복을 위한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의 유동성 공급 확대 지원등을 통한 완화적 통화정책 정책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20일 중국 인민은행(PBOC)는 LPR(대출우대금리)를 0.1%p 인하 발표했다. 벤치마크가 되는 1년물 LPR 금리( 중소기업신규 대출금리에 영향이 큼)와 부동산담보대출 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5년물 LPR 금리는 각각 3.0%, 3.5% 로 낮아졌다. 지난 해 10월 LPR 금리인하(0.25%p: 1년물 3.35%→3.1%, 5년물 3.85%→3.6%)이후 7개월만에 정책 금리인하이다.
실물경제 지원과 부동산 안정을 위한 중국 중앙은행의 정책금리 인하 폭이 작년보다 확대할까. 저리의 장기유동성 공급을 목적으로한 지급준비율 인하는 지속될까.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 앞서 7일 PBOC는 금융기관의 지급준비율을 0.5%p 인하(2025.5.15일부터 적용)하고 역 RP(7일물) 금리도 0.1%P 인하(1.5%→1.4%)했다.
자료 중국인민은행 웹페이지(www.pbc.gov.cn) 참조, 검색일 25.5.20일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