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트럼프 관세정책 영향, 미 국채 안전자산으로서의 지위 약화되나 2025-04-1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 출범이후 글로벌 관세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최근  대중 관세율은  145%( 25. 2.4일 10%→4.9일 125%)까지 높아졌다.  중국은 이에 대해 보복 관세를 부과하면서 미· 중간 무역 마찰은 한층 심화된 모습이다.  향후 중국이 원자재 수출 제한 등으로 강력히 대응하는 가운데 보복성으로 보유중인 미국 국채를 대규모로 매도(미국채금리 상승요인)할까.  


  관세 충격으로 글로벌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  블름버그(bloomberg)자료를 토대로 보면  3월말 이후 미국 경제의 스태그플레이션 발생 우려등으로  우하향 흐름 을 나타냈던  시장 금리(미국 국채10년물)는  상호관세 (trump reciprocal trade act)발표( 25.4.2일) 이후 가파르게 상승( 25.3.31일 4.21%→4.4일 3.99%→4.11일 4.49%→4.14일 4.37%)한 모습이다. 미국 재정적자 규모에 대한 불확실성이 장기금리 term premium을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는 상황. 트럼프 관세정책에 따른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이  증대할까.  트럼프관세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국채의 안전자산으로서의 지위는 약화된 모습이다.


 신달관기자 moshin@naver.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