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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일본은행(BOJ)이 보유한 ETF등 위험자산이 축소될까. BOJ는 통화정책 정상화를 추진(24.3월 금융정책회의 YCC· 마이너스 금리 폐지)하는 가운데 대차대조표 축소(국채감액계획 발표,24.7.31일)가 진행되는 시점. 2024년말( 회계년도 기준, 2025년 3월말) 일본은행의 총자산은 729.2조엔으로 장기국채(Japanese Government Bond)등을 중심으로 1년전보다 27.2조엔(3.6%)감소했다.
7일 일본은행 발표 BOJ 대차 대차표(2025.3.31일)를 보면 2025년 3월말 일본은행의 총자산(assets)은 729.2조엔으로 지난 해 3월말 총자산인 756.4조엔에 견주어 27.2조엔(3.6%) 줄었다. BOJ의 총자산 감소 배경으로 지난 해 7월의 BOJ의 국채매입 감축결정이 주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행(BOJ)은 지난 해 7월 금융정책 회의에서 8월부터 매분기 4천억씩 국채매입규모 축소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일본은행의 월간 국채매입액은 2026년 1분기 약 2.9조엔( 2024년 7월중 매입액의 51%정도까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25.3월 말 일본은행의 장기국채 보유잔액: 574조2276억엔 한편 대출 감소( -10.3%: 24.3월말 107.9조엔→96.8조엔)도 BOJ의 자산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과거 매입한 국채와 함께 여전히 ETF가 일본은행 대차대조표에 남아있는 상황. 25.3월말 BOJ의 총부채는 당좌예금(-30.7조엔, -5.5%)등을 중심으로 감소햇다.
자료: 일본은행 웹페이지(www.boj.or.jp)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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