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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책금리및 지급준비율 인하폭 확대하나, 최근 중국 국채금리는 반등( 25.1월말 1.63% →3월말 1.81%) 흐름 2025-04-0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중국 관세 강화(최대 75%)로 미국과 중국의 무역마찰이 심화될까.  올해 중국 정부는 지난 3월 양회에서 최우선 정책과제로 내수 확대를 선정한 상황.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은 정책 금리 및 지급준비율 인하 폭을 확대할까. 


 지난 해 중국 인민은행은 역RP(7일물) 금리를 7월(1.8%→1.7%)과 9월(1.7%→1.6%)  각각 0.1%p인하하고, 지급준비율은 2월과,9월(대형은행 9.5%, 중소형은행 6.5%) 각각 0.5%p 했다. 


 중국과 미국간 무역마찰이 심화될 경우 양국의 성장부진 압력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미· 중간 내외금리차가 확대(축소)할까. 최근 중국 시장 금리(국채 10년물) 움직임을 보면 저물가와 완화적 통화정책기조가 이어진 가운데 반등한 모습이다. 올 해 1월 중 1.6% 초반대의 사상 최저수준으로 하락했던 중국 10년물 국채금리는 3월 중 1.8%를 웃돌았다. ※ 자료 bloomberg 참조:  25.1월말 1.63%→ 2월말 1.72%→ 3월말 1.81%


신달관 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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