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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중 주요국 장단기 금리차(10년 -2년), 독일, 영국,미국 순으로 높은 모습 2025-03-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트럼프 정책(관세,이민정책등)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향후 미 연준(Fed)의 금리 인하 폭은 미국 성장률보다 인플레이션 전망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까.  트럼프 2기 미국의 자국 중심 관세정책이 지속되는 가운데 상대국의 관세 대응이 주목되는 상황.  향후 주요 선진국의 시장금리가 미국의 시장 금리에 영향받으면서 등락 폭을 확대할까. 


최근 주요국(미국, 영국,독일) 장단기 금리차(국채 10년-2년)를 보면 독일, 영국,미국 순으로 높은 모습이다.  2025년 3월 현재 ECB의 주요 정책금리를 보면 수신금리는 2.50%, 기준금리는 2.65%, 한계대출금리는 2.90%이다.  3월 20일(현지시간) 기준으로 확장적 재정정책( 인프라및 추가 국방비 지출계획,10년간 5,00억유로)을 추진하는 독일의 국채금리 스프레드가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낼까. 이날 기준 독일의  장.단기 금리차(10년물-2년물)는 0.61%p(10년 2.78%,2년 2.17%)를 기록했다. 


올해 2월 영란은행(BOE)의 금리인하(25bp)로  미국(상단 4.50%)과 영국의 정책금리(4.50%)가 같은 수준을 나타낸 상황. 25년 3월 20일(현지시각) 기준으로 영국의 장단기 금리차(10년물-2년물)는 0.41%p(10년 4.65%,2년 4.24%)를 기록했다.  최근 영국 시장(국채10년물) 움직임을 보면 지난 해 10월 영국 정부의 대규모 재정완화 계획 발표이후 미국의 시장금리 오름세등에 영향받아 올해 1월중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인 2008.7월 이후 최고치인 4.889%(1.14일)까지 상승했다. 이후 1월말 4.54% →2월말 4.48%로 우하향 흐름을 나타냈다. 이후 3월 중 시장금리는 4.6% 대에서 등락했다. 


자료 bloomberg 등 참조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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