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일본은행(BOJ)이 통화정책 정상화를 추진(24.3월 금융정책회의 YCC· 마이너스 금리 폐지)하는 가운데 양적· 질적 금융완화정책을 통해 확대되었던 일본은행의 대차대조표 축소(국채감액계획 발표,24.7.31일)가 진행되는 상황. 민간 투자자의 일본 장기 국채 순매수가 증가했을까. 금리 상승과 괘를 같이해 장기 국채 매입을 주저하고 있을까.
2025년 2월중 일본은행의 장기국채 매입규모는 4조3838억엔으로 직전월인 1월(4조3847억엔)에 견주어 -9억엔) 감소했다. 앞서 1월 중 장기국채 매입규모 감소폭( -0.47조엔: 24.12월 4조8574억엔→ 25.1월 4조3847억엔)보다 축소한 모습이다. 일본은행(BOJ)은 지난 해 7월 금융정책 회의에서 8월부터 매분기 4천억씩 국채매입규모 축소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일본은행의 월간 국채매입액은 2026년 1분기 약 2.9조엔( 2024년 7월중 매입액의 51%정도까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매입한 국채와 함께 여전히 ETF가 일본은행 대차대조표에 남아있는 상황. 일본 은행의 장기국채 매입 감액 계획이 변함없이 그대로 유지될까. 지난 2월 중 일본은행의 장기국채 보유잔액은 586조8077억엔으로 증가세(24.12월 580조4077억엔→25.1월 583조8453억엔)를 이어갔다. 2월 중 장기국채 매입규모는4조3838억엔( 25.1월 4조3847억엔)으로 만기도래분인 1조4214억엔(25.1월 9471억엔)을 웃돌았다.
자료: 일본은행 웹페이지(www.boj.or.jp) 참조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