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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미국 신정부(트럼프2기)의 경제정책 불확실성이 높아진 2025년 1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상승률(CPI, 전년동월대비)은 전월(24.12월 2.9%) 보다 소폭 오른 3.0%를 기록했다. 2월 중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율(미시건대 서베이기준, 1년후)은 3개월 연속 상승( 24.12월 2.8%→25.1월 3.3%→2월 4.3%)폭을 확대했다. 미 연준(Fed)이 주로 참고하는 물가지표인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PCE)는 어떤 흐름을 나타냈을까.
올해 1월 중 미국 PCE 물가상승률은 지난 해 1월에 견주어 2.5% 상승했다. 1지난 해 11월(전년동월대비 24.10월 2.3%→11월 2.5%) 상승 후 소폭 등락( 12월 2.6%→25.1월 2.5%)흐름이다. 서비가격 오름폭이 축소(24. 11월 3.8%→12월 3.9%→25.1월 3.4%) 된 가운데 재화가격은 오름세( 24.11월 -0.4%→12월 -0.1%→25.1월 0.6%)로 전환했다. 재화가격은 더보면 내구재 가격 하락 폭( 24.11월 -1.2%→12월 -1.3%→25.1월 -1.2%)은 지난 해 11월 수준을 나타냈다. 비내구재 가격은 상승폭을 확대(24.11월 0.1%→12월 0.6%→25.1월 1.6%)했다.
미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축소된 시점. 올 1월 중 근원 PCE 물가는 내림세로 전환했다. 1월 중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물가 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2.6%로 직전월인 작년 12월(2.9%)보다 하락했다. ※ 24.11월 2.8%→12월 2.9%→ 25.1월 2.3%
자료 미국 상무부 산하 경제분석국(BEA) 웹페이지 등 참조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