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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현지시장 확보, 환리스 축소등을 위해 일본 제조기업의 해외 생산 비율이 크게 확대된 상황. 엔저 현상 흐름속 일본 내 생산 수출재의 고부가치화로 인해 외화표시 수출가격 유지를 통한 수익성 확대 경향이 지속되고 있을까.
엔화가치(미달러화대비) 하락에도 불구하고 수출물량 증가 효과는 여전히 신통치 못한 모습이다. 일본 기업의 종래 해외생산 증가 및 가격전략 변화 유지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19일 일본 재무성 발표 '2025년 1월 무역통계( 속보치)를 보면 1월중 통관수출이 전달보다 늘어난 가운데 수출금액지수(1월 138.0, 2020=100)는 전년 동월대비 7.2% 증가했다. 지난해 9월(-1.7%) 을 제외하고 플러스 증가율 흐름이다. ※전년동월대비 증가율: 24년 2월 7.8%→3월 7.3%→4월 8.3%→5월 13.5%→6월 5.4%→7월 10.2%→8월 5.5%→ 9월 -1.7%→ 10월 3.1%→ 11월 3.8%→ 12월 2.8% →25.1월 7.2%(속보치)
한편 올해 1월 중 수출수량지수(86.3, 2020=100)는 전년동월대비 1.7% 감소했다. 지난 해 10월(+0.1%)을 제외하고 마이너스 증가율 흐름이다. ※ 전년동월대비 증가율: 24.2월 -1.5%→ 3월 -2.1%→ 4월 -3.2%→ 5월 -0.9%→ 6월 -6.2%→ 7월 -5.2%→ 8월 -2.7%→ 9월 -6.9%→10월 +0.1% →11월-0.1%→ 12월 -2.6%→25.1월 -1.7%(속보치)
자료 일본 재무성 웹페이지 참조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