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중 일본 M2 통화량 증가율(평잔기준) 전년동월대비 1.3%... BOJ 통화정책 정상화 조치(24.3.19일)로 작년 4월이후 크게 둔화
2025-02-1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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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 신달관기자
일본은행(BOJ)의 통화정책 정상화가 점진적으로 추진되는 가운데 통화량 증가율은 지난 해 4월이후 완만한 둔화흐름을 이어가면서 작년 8월이후 1%로 초반대에 움직이는 흐름이다.
엔 환율 동향 및 일본내 경제상황등이 정책금리 인상 변수로 작용하는 상황. 일본의 통화 정책 정상화는 점진적으로 추진되는 모습이다. 일본은행(BOJ)은 지난 해 3월 금융정책회의(18~19일) 그동안의 마이너스 금리를 포함한 장·단기 금리조작(YCC)운용을 폐지하고 단기금리(무담보콜 익익물, 목표치: 0~00~0.1% → 25.2월 현재 0.50%) 를 주된 정책수단으로 변경했다. 이후 2차례 ( 24.7.31일 및 25.1.24일 각 0.25% 인상) 추가 금리를 인상으로 정책금리(무담보 O/N 콜금리는 0.50%로 상승했다.
2025년 1월 중 통화(M2 평잔기준) 증가율은 전년동월대비 1.3%를 기록했다. 지난 해 12월(1.3%) 과 같은 수준이다다. 작년 일본의 통화량 증가율(M2,평잔기준, 전년동월대비) 흐름을 보면 일본은행의 3월 통화정책 정상화조치 실시로 통화량 증가율은 2023년에 견주어 하락세를 나타냈다. 작년 4월( 4월 2.2%→5월 1.8%)이후 완만한 둔화 흐름이어진 가운데 8월(1.3%)들어 1% 초반대까지 하락했다.
자료 일본은행 웹페이지(www.boj.or.jp) 참조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