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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저 현상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해 일본의 해외직접투자는 증가세 2025-02-1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지난 해 엔저 현상이 심화된 가운데 무역가중치를 부여해 산출하는 일본의 실질실효환율은 1967년 11월(64.17) 이후 가장 낮은 수준( 24.6월 중 64.19  ※ 최고치 95.4월 93.9)까지 하락한 상황.  현지시장 확보및 환리스크 축소등을 위한 일본 기업의 해외직접투자 증가세는 지속되고 있을까.


 일본 재무성 발표 2024년 국제수지 통계(속보)를 참고해서 보면 일본의 대외직접투자(주식자본, 수익재투자등 포함)는 2022년 이후 엔화 환율(미달러화 대비) 상승 기조가 이어진 가운데 우상향 흐름을 지속하는 모습이다. ※ 실행기준: 2022년 72조6007억엔→23년  87조0183억엔 → 24년 90조2770억엔(속보치)   


나라별로 보면 (기준 2024년)  미국( 33조4156억엔), 싱가포르(10조5806억엔), 영국(7조8708억엔),중국(1조0821억엔),인도(9167억엔), 멕시코(8011억엔) 등이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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