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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미 연준(Fed)이 2025년 1월 FOMC 회의(1.28~29일)에서 정책금리 목표범위를 4.25%~5.50%(24.12월 FOMC 목표범위)로 유지(만장일치)했다. 앞서 미 연준은 지난 해 7월(50bp 인하) 이후 인플레이션 하락세가 진전을 보이면서 3차례 연속 정책금리를 인하( 100bp인하)했다.
트럼프 2기, 관세및 이민정책이 미국의 소비자물가( 24.12월 Core CPI 상승률, 전년동월비 3.2%)및 노동시장(24.12월 Naon-farm payrolls, 전월대비 25.6만명 증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지난 해 12월 FOMC회의( 25bp 인하, Dot plot 상 2025년 정책금리 2회 인하 전망)이후 현재 정책금리가 중립금리에 근접(sgnificantly close to neutral)한 것으로 판단하고 정책금리 인하에 신중한 모습을 보인 상황.
이번 정책결정문을 보면 추가 금리 요건과 관련된 " FOMC의 2% 목표를 향한 진전" 이란 문구를 삭제했다. 지난 12월 FOMC회의 정책결정문에서 변경한 "정책금리 추가 조정의 폭과 시기("the extent and timing of additional adjustments to the target range")에 관한 문구는 그대로 유지했다.
한편 대차대조표(B/S) 축소(QT)는 지난 해 5월 발표한 계획에 따라 지속 축소하기로 결정했다. 익익물 레포금리는 4.5%로, 익익물 역레포(overnight reverse repurse)금리는 4.25%로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의 하단 수준을 유지했다. 앞서 작년 12월 FOMC회의에서 익익물 역레포 금리는 단기 자금시장 지원등을 목적으로 30bp 하향 조정( 4.55%~ 4.25%)했다.
자료 FED 웹페이지(www. federalreaerve.gov/us) 참조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