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 국채시장으로 자금쏠림 현상 이어지나, 올 1월 중국 국채(10년물기준)는 1.6% 중반 내외 등락
2025-01-2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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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트럼프 2기. 미국의 관세및 무역등 주요 정책이 중국 경제에 상당한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까.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의 완화적 통화정책( 현재 1년물 LPR 금리 3.1%)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내 국채시장으로는 자금쏠림 현상이 이어지고 있을까.
대외 경제 불확실성 속 저물가( 2024년 12월 CPI 상승률, 전년대비 0.1% 상승) 흐름이 장기화된 가운데 경기 부진 우려에 대응해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책이 지속 되는 상황. 중국의 장기 국채 금리(10년물 기준)는 사상 최저치 수준으로 낮아진 모습이다. 블름버그(bloomberg) 자료를 토대로 보면 지난 해 11월말 2.02% 였던 중국 10년물 국채금리는 12월말 1.68%로 하락했다. 이후 올해 들어 1.6% 중반대에서 등락 흐름( 1월21일 1.65%)을 나타냈다. 2025년 1월 15일(현지시각, 1.63%) 기준으로 보면 작년 11월 금리(2.03%)에 견주어 40bp 하락했다.
자료 bloomberg등 참조
신달관 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