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말 7.29위안대를 기록했던 역내 달러· 위안(CNY) 환율은 새해 연초 7.3 위안대를 등락하는 흐름
2025-01-2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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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트럼프 2기. 미.중 무역갈등이 심화될까.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등의 영향으로 중국을 비롯한 BRICS 회원국들이 미 달러화를 대체할 목적으로 위안화 사용을 확대할까.
중국이 SWIFT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위안화 국제화를 지속 확대하고 있는 시점. 최근 달러.위안화 환율 움직임을 보면 지난 해 말 7.29위안대를 기록했던 역내 위안화 대미 달러(CNY) 환율은 새해 연초 7.3 위안대를 등락하는 모습이다. 견조한 미국 경제여건 등에 영향받으며 미달러화 강세( DXY 1.21일 108.06)가 지속되는 상황. 최근 20여일 동안 위안화 가치(24.12월말 7.2993 → 1.21일 7.2656)는 달러 대비로 0.46% 정도 약해졌다.
트럼프 2기 . 중국의 위안화 국제화 추진 노력이 더욱 가속화 될까. 중국이 향후 독자적 통화정책, 고정환율, 자유로운 자본이동 세가지를 동시에 실행할 수 있을까. 중국의 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은 현재 매일 기준점을 정한 후 일정 구간 안에서 변동을 허용하는 '관리변동 환율제'를 사용하고 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자료 bloomberg 등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