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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입물가 안정 지속되나, 작년 12월 엔화베이스 수입물가(속보치) 1.0% 하락.. 계약통화기준 수입물가는 3.3%하락 일본작년 12월 생산자물가 증가율(속보치, 전월대비) 0.3% 기록 2025-01-1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지난 해 11월이후 트럼프 트레이드 활성화 및 BOJ의  금리인상 속도 둔화가능성 등이 부각되면서 달러당 엔화 환율이 다시 155엔 중·후대(25.1.14일 1달러=157.96엔)로 반등한 상황.  16일 일본은행(BOJ) 발표 "월간 기업 상품물가지수 보고서(2024년12월 속보치)를 보면 2024년 12월중  엔화베이스 수입물가 증가율(전월대비)은 마이너스(-) 1.0%로 집계됐다. 


수입물가증가율이 최근 0% 내외로 안정된 상황. 작년 10월 ( 24.9월 -2.9%→10월 2.9%→11월 1.6%)플러스 증가율 전환이후 3개월만에 마이너스 증가율 전환이다.   전년동월대비 증가율은 1.0%를 기록했다.  환율요인의 수입물가 기여도는 축소된 모습이다. 같은달 계약통화기준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0.9% 하락했다. 작년 8월이후 5개월 연속 하락세다.  1년전과 비교하면 계약통화기준으로 3.3% 하락했다.


한편 최대 수입국(2013년 대중국 수입액은 24.4조엔으로 전체 수입액 비중은 22.2%)인 중국의 낮은 생산자 물가 흐름이 지속되는 상황. 지난 해 12월 중 생산자물가는 석유및 석탄제품(1.2%)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0.3% 상승했다.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일본의 생산자 물가는 0%대에서 등락 흐름을 나타냈다. 



자료 일본은행 웹페이지(www.boj.or.jp) 참조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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