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기보), 중기 대상으로기업 공개돕는다.
2015-03-11
편집국 jyjang@naver.com
편집국 jyjang@naver.com
정책금융기관인 신용보증기금이 '신보스타기업 등을 선정해 중소기업의 자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금융권에 따르면 신용보증기금은 'IPO(기업공개) 100'를 진행해 올 해부터 내년까지 80개 중소기업을 상장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해 신보가 IPO지원을 통해 성공한 중소기업은 23개사에 달한다.
신보 관계자에 따르면 신보는 먼저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한 후 보증과 기업공개 컨설팅을 통해 중소기업을 육성한다. 지원 자금은 자본시장으로 부터 직접 자금을 조달한다. 기존 보증대출인 간접금융 방식과는 다른 특징을 가진다.
한편 기술신용보증기금은 올 해에도 기업 공개컨설팅을 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상장을 돕는다. 기보는 지난 해 7월 한국거래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신 예 지 기자 y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