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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최근 미국 경제는 여전히 강한 성장세( 전기 대비 GDP 성장률: 24.1분기 1.6%→2분기 3.0%→3분기 2.8%)를 나타내고 하방 위험은 줄어든 모습을 나타냈다. 미국 경제가 양호한 성장 흐름을 지속 나타낼까. 12월 첫째주 6일(현지시각) 뉴욕 연준(NY Fed)의 GDP 성장률 나우캐스팅 결과를 보면 미국의 2024년 4분기 GDP 성장률 추정치(전기비 연율)는 1.89%로 전주(11.29일) 추정치(1.81%)보다 상승했다.
11월중 미국의 고용지표(비농업부문 취업자수, 전월대비 +22.7만명)가 여전히 견조한 노동시장 여건이 유지되고 있음을 나타낸 가운데 11월 미국 제조업 지표(PMI: 10월 46.5→11월 48.4)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주된 상승요인(기여도 11월 미 노동청 발표 고용지표 0.18, ISM 제조업지수 0.09) 으로 작용했다. 같은달 ISM서비업 지수(10월 56.0→11월 52.1)는 시장 예상치를 밑돈 가운데 미국 경제 전망에 별반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뉴욕 연준은 GDP 속보치 발표전까지 주간 단위( 매주 금요일)로 GDP 나우캐스팅 결과를 발표한다.지난해 9월8일부터 기존 모형(Dynamic factor model) 개선하여 뉴욕 연준 웹페이지에 해당 분기의 GDP 성장률 추정치 및 추정치 변화에 대한 개별변수의 기여도를 발표하고 있다.
자료: New York Fed 웹페이지 참조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