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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24년 3분기 실질 GDP(속보치, 계절조정) 성장률, 전기대비 0.2%(연율 0.9%) 증가 2024-11-1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일본 경제( BOJ 10 월 GDP 올해 성장률 전망치, 전년대비 0.6%, IMF 10월 올 성장률 전망치 0.3%) 가 완만한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을까.  대외 경제 둔화의 불확실서이 커진 가운데 대내적으로 디지털 및 탈탄소 움직임과 관련하여 공급제약에 따른 중장기 성장 하방리스크가 내재한 시점.  일본의 2024년 3분기 성장률 (속보치)은 2분기보다 증가폭을 축소했다. 일본의 3분기 실질 GDP(속보치, 계절조정)는 전기대비 0.2%(연율 0.9%), 명목 GDP(계절조정)는 전기대비 0.5%(연율 2.1%) 증가했다. 


15일 일본 내각부발표  2024년  3/4 분기(7~9월) 실질 GDP 성장률(속보치, 계절조정) 통계를 보면  전기 대비 0.2% 증가했다. 전기비(연율) 환산기준으로 보면 0.9% 성장률을 기록했다.  소비.투자등 내수부진이 점진적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을까. 민간소비의 점진적 회복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성장률 부진의 주 요인으로 작용했던 자동차 업종의 생산및 출하 만회등으로 2분기에 성장률이 반등( 24년 1분기 -0.6%→ 2분기 +0.5%)한 이후 증가폭이 축소된 모습이다.


부문별로 보면  지난 해 2분기이후 4분기 연속 감소했던 민간소비지출( 24. 1분기 -0.6% →2분기 0.7%→3분기 0.9%)이 완만하게 증가폭을 확대한 가운데 3분기중 국내 수요 기여도는 0.6%p를 나타냈다.  주택건설( 24.1분기 -2.9%→2분기 1.4%→3분기 -0.1%) 및 설비투자( 1분기 -0.4%→2분기0.9%→3분기 -0.2%)는 감소 전환했다. 재화.서비스의 순수출기여도는 마이너스(-) 0.4%p를 나타냈다. 수출( 24.2분기 2.6%→3분기 0.4%)및 수입( 2분기 2.9%→ 3분기 2.1%) 모두 전기대비 증가폭을 축소한 가운데 수출기여도는 0.1%p, 수입기여도는 마이너스(-) 0.5%p를 기록했다. 


자료 일본 내각부 웹페이지(www.cao.go.jp) 참조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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