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공약현실화(보편적 기본관세등)로 미국 장기금리 상승폭 확대하나, 11월 2주 미국 10년물국채금리, 4.46%대로 상승
2024-11-1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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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 기자
미국 경제(GDP 성장률: 2분기 3.0%→ 3분기 2.8%)가 경기침체 없는 물가목표를 달성할 것(soft-landing)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트럼프(Trump`s Cabinet) 트레이드가 지속 되면서 미국 국채 금리가 우상향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최근 미국 장기 10년물 금리와 단기 2년물 금리 모두 큰 폭으로 상승했다. 2024년 9월말 3.78%였던 미국 장기 10년물 국채금리는 10월말 4.28%로 오른 후 11월 13일(현지시간) 기준으로 4.45%(9월말 대비 +67%p)까지 상승했다. 미 연준(Fed)이 추세적인 금리인하 싸이클( 11월 FOMC 정책금리 25bp 추가인하)로 접어든 시점. 같은 기간 단기 2년물 국채금리는 3.64%(9월말)→ 4.17%(10월말)→4.29%(11월 13일)로 우상향 흐름을 나타냈다.
향후 트럼프의 재집권으로 대규모 감세(재정적자 확대)와 미국 이익 중심의 강력한 보호주의 통상정책( 대선공약, 보편적 무역관세등)이 추진되면서 디스인플레이션 진행 경로 상에 영향(인플레이션 재현)을 미치면서 미국 장기금리가 상승폭을 확대할까. 2024년 11월 13일(현지시간) 기준으로 지난 2023년 12월 국채 금리에 견주어보면 장기 10년물 금리는 57%p, 단기 2년물 금리는 4%p 상승했다.
자료 bloomberg 참조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