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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추세적인 금리인하 싸이클 진입, 미 대선 불확실성 해소속 큰폭 상승했던 미국 국채금리 하락하나 2024-11-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Fed)가 2024년 11월 FOMC회의(11.7일 발표)에서 연방 정책금리 목표범위를 25bp 인하( 4.75%~5.00%→4.50%~4.75%)했다.  지난 9월 FOMC(Pivot)에서 미 연준이 고용시장 침체를 막기위한 선제적인 빅컷(50bp 금리인하, 5.25%~5.50%→4.75%~5.50%)를 단행한 이후 추가 금리인하이다.


 미국의 경우 추세적인 금리인하 싸이클에 진입한 가운데 미국 대선관련 불확실성이 해소( 트럼프 재선)된 상황. 향후 트럼프 2기 공약이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까.  향후 미국 국채금리는 하락세를 보일까. 2024년 11월7일 (현지시간) 미국 장기 10년물 국채금리는 4.33%(23년말 3.88%)로 전날(4.43%)보다 11bp 하락했다. 직전월인 9월말 금리(3.78%)에 견주어보면 4bp 오른 수준이다. 앞서 10월이후  미국 장기금리는  양호한 경제지표가 지속되는 가운데 트럼프 트레이드 등으로 큰 폭으로 상승( 9월말 3.78% →11월 6일 4.43%)했다.  


미·일 금리차가 여전히 큰 상황. 지난 8월초 일본은행(BOJ)의 금리인상 영향으로 상당한 규모의 엔 캐리 포지젼이 되돌려지면서 국제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일시적으로 크게 증가했다. 최근 일본의 장기금리(국채10년물)는  어떤 흐름을 보이고 있을까.    2024년 9월말 0.86%였던 일본 장기 10년물국채금리는 11월 7일 기준으로 1.01%까지 했다. 장기물의 상승폭을 확대가 지속될할까. 일본은행(BOJ)이 올해 3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장·단기금리관리정책을 폐지하고 단기금리(무담보 익익물 목표치 0.0~ 0.1%, 7월31일 0.01%→0.25% 인상)를 주된 정책 수단으로 변경한 상황.  앞서 10월 중 무담보 익익물 콜금리(ON)는 0.22%~0.23% 구간에서 등락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자료  Fed 웹페이지 및 bloomberg 참조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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