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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4주) 미국 장.단기 국채금리 상승폭 확대, 미 대선 불확실성속 트럼프 재선 성공 가능성 부각등 영향 2024-10-2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미국 대선관련 불확실성과 중동 불안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는 2024년 10월 4주. 이달 들어 반등한 미국 국채 금리는 장.단기 금리 모두 상승폭을 확대했다.


10월 초 견조한 미국 고용지표 발표(24.10.4일)이후 양호한 경제지표발표( 미국 소매판매 월간상승률: 24.8월 0.1%→9월 0.4%, PCE기준 인플레이션 개선추세 전망: 9월 Core CPI 상승률은 8월과같은 3.3%)가 이어지면서 미국 경제의 연착륙(soft-landing) 기대(11월 FOMC 25bp 추가 금리인하 ?)가 확산된 가운데 트럼프 후보의 재선 성공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미국 국채금리 상승(국채가격 하락)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10월 24일(현지시간) 기준으로 미국 국채금리 흐름을 보면 장기물과 단기물 금리 모두 11월말 금리에 견주어 40bp(1bp=0.01%) 넘게 반등했다. 미 연준(Fed)이 9월 FOMC회의에서 50bp 금리인하(Pivot)를 단행하면서 지난 9월말 3.64%로 하락했던 단기 2년물 국채금리는 2024년 10월 24일 기준(현지시각)으로 4.08%(23년말 4.25%)로 44bp 올랐다. 같은 기간 장기 10년물 금리는 3.78%(9월말)에서 4.21%(23년말 3.88%)로 43 bp 반등했다.


장단기 금리차(국채 10년물-2년물) 역전 현상이 해소된 시점. 이날 기준 장· 단기 금리차(수익률 곡선)는 0.13%p로 9월말(0.14%p)수준을 나타냈다. ※ 장단기 금리차 흐름: 24.6월말 -0.36%p→ 7월말 -0.23%p → 8월말 -0.02%p →9월말 +0.14%p


자료 bloomberg 참조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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