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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0월2주 미국 국채금리, 장기물보다 단기물 금리가 더 큰 폭으로 상승 흐름 2024-10-1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여전히 견조한 미국 고용지표 발표(24.10.4일)이후 미국 경제의 연착륙(soft-landing) 기대가 한층 높아진 가운데 오는 11월 FOMC회의에서 빅컷(50bp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지면서 미국 국채금리는  상승전환 후 10월 2주 4%대 내외를 등락하는 모습이다.  


 장기물 보다 단기물 금리가 더 큰 폭으로 상승 흐름이다. 미 연준(Fed)이 9월 FOMC회의에서 50bp 금리인하(Pivot)를 단행하면서 지난 9월말 3.64%로 하락했던 단기 2년물 국채금리는 2024년 10월 10일 기준(현지시각)으로 3.96%(23년말 4.25%)로 상승했다. 같은 기간 장기 10년물 금리는 3.78%에서 4.06%로 올랐다. 


장단기 금리차(국채 10년물-2년물) 역전 현상이 해소된 시점. 이날 기준 장· 단기 금리차(수익률 곡선)는 0.1%p로 9월말(0.14%p)보다 축소했다.  ※ 장단기 금리차 흐름: 24.6월말 -0.36%p→ 7월말 -0.23%p → 8월말 -0.02%p →9월말 +0.14%p


자료 bloomberg 참조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 미 연착륙 기대강화: 일각에서 정책실기론이 대두된 가운데 9월 FOMC회의이후 파월 연준의장은 9월 빅 컷(50bp)과 관련해 리스크 관리 차원임을 강조했다. 9월18일 향후 금리는 매 회의마다 신중하게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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