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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장기 시장금리(국채10년물기준) 하락폭 확대흐름 지속되나.. 미국-중국간 금리차(국채10년물기준)는 축소흐름 2024-09-2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이례적으로 강했던 미국 경제성장세(US Exceptionalism)가 조정되는 가운데 미 연준(Fed)이 9월 FOMC회의에서  통화정책을 완화 사이클로 전환(Pivot, 50bp 금리인하)한 시점. 경기부진이 지속되면서 중국의 장기 시장금리(국채 10년물 기준)는 사상 최저치 수준으로 낮아졌다. 연초대비 중국의 장기 시장금리가 크게 하락한 가운데 최근 미국-중국 10년물 국채금리 스프레드는 축소되는 흐름이다.


지난 8월말 2.17%를 기록했던 중국 장기시장금리(국채 10년물기준)는 이번주 들어 2.04%내외를 등락했다. 9월 20일(현지시각  2.04%) 기준으로 보면 8월말(2.17%) 대비 13bp하락했다,  지난해말 금리(2.56%)에 견주어 보면 51bp 하락한 수준이다. 내수경기 부양을 위한 중국 중앙은행(PBOC)의 지급준비율(24.2월)및 금리인하 정책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 참가자들의 안전자산 쏠림 현상등이  하락폭 확대에 영향을 미쳤을까.


같은날 기준으로 미국-중국간 금리차(국채 10년물기준)는 170bp를 기록했다. 지난 8월말 3.90%를 기록했던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이번 주들어 3.60%~3.80% 구간에서 등락하는 가운데, 9월 20일 기준으로 3.74%를 기록했다. 최근  미-중간 금리 스프레드흐름을 보면 24.7월말 188bp →8월말 172bp→ 9.20일 170bp를 기록했다. 


 자료 bloomberg 참조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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