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용어정리) 본드스왑 거래
2024-09-1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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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 신달관기자
최근 ELS 시장이 축소된 가운데 채권시장 여건이 양호하게 유지되고 있을까. 국채의 보유이익(carry)이 고정금리 지급하는 이자율스왑 금리보다 더 크게 되었을까. 지난 해 4분기부터 금리가 안정된 가운데 신용스프레드(회사채과 국고채간 금리격차)는 우하향 흐름을 나타냈다.
'본드 스왑(bond swap) 스프레드( 스왑금리- 국채금리)의 변화에 따라 평가 손익 위험에 노출된다. 여기서 본드스왑 거래는 고정금리 지급 이자율 스왑 거래와 함께 채권을 매수하는 전략을 의미한다. 금리 상승 위험을 헤지하고 중장기 구간(3년,5년,10년)에서 국채금리가 이자율스왑 금리보다 더 높은 상황에서 활용된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