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9월 금리인하 기대감 고조(잭슨홀미팅)된 8월 마지막주, 미국국채금리 단기물 중심으로 하락폭 확대 2024-08-2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제롬 파월 미 연준(Fed) 의장이 잭슨홀 심포지엄(8.24일)에서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둔화되어  통화정책을 조정할 때가 도래했다"고 밝히면서 오는 9월 금리인하 기대감(파월, 금리인하 시기와 속도는 향후 지표 등에 기반하여 결정)이 한층 높아진 시점.  8월 마지막주 미국 국채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하락폭을 확대한 모습이다. 


 지난 7월말 4.26% 였던 미국 단기 2년물 국채금리는 8월 28일(현지시각)기준으로 3.87%( 7월말비 -39bp)로 하락했다. 같은기간 장기 10년물 금리는 4.03%에서 3.83%(7월말비 -19bp)로 낮아졌다. 앞서 디스인플레이션 진전과 이에 따른 미 연준의 9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시사한 FOMC 회의(7.31일) 결과와 7월 부진한 고용 지표(8.2일 발표)등의 영향으로 미국 국채금리가 상당 폭 하락한 상황. 전주말 금리에 견주어 보면 단기 2년물 금리는 -5bp 하락한 반면 장기 10년물 금리는 4bp 상승했다. 28일(현지시각) 기준 장· 단기 (국채10년물-2년물) 금리 역전 격차는 -4%p(7월말 -23%p)로 좁혀졌다.


자료 bloomberg 참조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