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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정책 PIVOT 기대감 높아지면서 국고채 금리는 하락세, 4월말 3.66%였던 장기 국고채금리(10년물)는 7월말 기준 3.06%로 하락 2024-08-0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미 연준(Fed)의 9월 금리인하 가능성( 7월 FOMC 결정문: "인플레이션 위험에 대해서 매우 주의하고 있다는 표현대신 고용및 물가안정 양대 목표 모두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로 변경)이 한층 높아진 시점.  디스인플레이션 지속등으로 통화정책 피벗(Pivot, 금리인하) 기대가 높아지면서 국내 국고채 금리는 큰 폭으로 하락한 모습이다.


 장기물을 중심으로 한·미 금리 동조화가 여전히 높은 상황. 미 연준 조기 금리인하 기대(금리인하 신중론 부각)가 약화가 되면서 지난 4월말 3.66%까지 상승했던  장기 국고채(10년물) 금리는 우하향 흐름(5월말 3.58%→6월말 3.27%)을 이어가면서 7월말 3.06%까지 하락했다. 


 단기 국고채금리(3년물)는 같은기간  3.53%(4월말)→ 3.35%(5월말)→3.18%(6월말) → 3.00%(7월말) 로 하락했다.  7월말 기준으로 장단기 금리차(10년물-3년물)는 6bp를 기록했다. 올 4월이후 국고채 금리가  단기물(-53bp)보다 장기물(-60bp)이 더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장단기 금리차는 축소된 모습이다.


자료 한은 ECOS 참조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Fed 7월 FOMC 정책결정문: Committee remains highly attentive to inflation risks →Committee is attentive to the risks to both sides of its dual man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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