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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미국( 24.1~5.25일 누계기준 83.1억달러,비중 19.2%)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수출비중이 큰 대 중국 수출 (1~5월.25일기준,89.6억달러,비중 19.0%)은 24년 ( 24.2월 -2.5% 제외)들어 전년동월대비 플러스 증가율을 (24.1월+ 16.2%→3월 + 0.3%→4월 +9.9%→5월 +7.6%) 이어가는 모습이다.
우리 반도체(집적회로및 개별소자 반도체,실리콘웨이퍼등) 수출만 놓고보면 중국은 가장 큰 수출비중(23년 기준 36.6%)을 차지한다. 최근 대 중국 반도체 수출 흐름을 보면 작년 4분기 중 전년동기대비 0.7% 증가 후 반도체 판매증가와 메모리 가격 상승등의 영향으로 올해 5월(33.7억달러)중 44.7%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한편 미·중 전략경쟁이 심화된 가운데 미국이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첨단 반도체에 이어 구형반도체에 대해서도 제재를 강화하면서 미국 주도의 공급망 재편을 강화하는 상황. 중국 기업들이 미국의 대중 반도체 제재등으로 저가의 범용 반도체를 중심으로 생산( 전년동월대비 중국의 집적회로 생산량 증가율: 23년 12월 34.0%→24년 3월 28.4%)을 확대하고 있을까. 올 3월 기준으로 중국의 반도체(집적회로) 수출 증가폭이 감소( 24.1~2월 24.3%→3월 11.5%)한 가운데 물량(24.3%→11.5%)에 비해 금액증가율은 낮아진 모습이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