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금리를 무담보 콜금리로 변경한 일본은행(BOJ), 5월 중 장기금리 큰폭 상승( 5.28일 기준 1.03%)
BOJ 통화정책 정상화,예상보다 빨라지나
2024-05-3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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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통화정책 정상화를 추진하면서도 일본은행(BOJ)은 기존의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BOJ의 금융정책 정상화가 예상보다 빨라질까. 5월 22일(종가기준)이후 일본 장기 10년물 국채 금리가 지속적으로 1%대를 웃도는 모습이다. 5월28일 (1.03%)기준으로 보면 3월말(0.73%) 대비 30bp 상승했다. 지난 해 12월말 금리(0.61%)에 견주어 보면 42% 올랐다.
장기금리 오름세가 지속될까. 일본 은행은 지난 3월 금융정책회의(18~19일)에서 정책금리를 무담보 콜금리(목표치: 0.0~0.1%)로 변경하는 한편 그동안 시행해온 마이너스금리를 포함한 장.단기 금리관리정책( 10년물 국채금리를 0%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상한을 두지않고 장기국채를 매입한다는 정책)을 폐지했다. 다만 장기금리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경우 매월 예정된 매입액에 관계없이 적극적으로 △ 추가 매입,△ 지정가격 오퍼레이션,△공통담보 자금공급 오퍼리에션등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BOJ가 경제.물가.금융 정세에 맞춰 적절히 통황정책을 운용하고있는 시점. 최근 정책금리인 무담보 콜금리는 BOJ의 목표범위(0.0~0.1%)이내인 0.07%대에서 등락하는 모습이다.
자료 BOJ 웹피이지 및 bloomberg 참조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