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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영국 디스인플레이션 추세(24년 1분기 CPI 상승률 3.5%),서비스물가(1분기 6.2%)관련 불확실성은 여전... 영국 CPI 상승률 둔화세 지속되나 2024-05-1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올 해 하반기 영국 총선이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영국의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는 긍정적으로 진행되는 흐름이다. 최근 상품 부문 물가상승률이 최근의 물가 둔화세를 주도한 가운데, 영국 소비자물가(CPI) 상승률은 올해 1분기중 3.5%(3월3.2%)로 낮아졌다. 한편 서비스물가관련 불확실성은 여전한 모습이다. 지난 해 4분기중 6.4%를 기록했던 영국의 서비스물가는 올해 1분기중 6.2%로 정체된 흐름을 나타냈다.  


팬더믹 회복 국면 중 가파르게 상승하여 11.1%(정점, 2022년 10월) 까지 급등했던 영국 소비자물가(CPI)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둔화세( 23.3월 10.1%→6월 7.9% →9월 6.7%→10월 4.6%)를 지속하면서 지난해 12월말 4.0%(11월 3.9%)까지 하락한 후 24.3월 기준으로 3.2%까지 하락했다. 영란은행 통화정책보고서(24.5월)를 보면 올해 영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6%로 낮아질 전망이다. 영란은행(BOE)의물가목표(2%)에 도달하는 시기는 2026년 2분기가 될 전망( 24년 2.6%→25년 2.3% →26년 1.6%)이다. 


 영란은행(BOE)경제전망(5월통화정책보고서)에 따르면 영국 경제가 점차 회복세( GDP 성장률: 24년 0.5%→25년 1.0%→26년 1.25%)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 영국의 긍정적인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로 BOE의 기준금리 인하 압력이 확대했을까. 영란은행(BOE)이 올해 중반(6월?, 8월?)에 첫 기준금리인하를 시작할까. 영란은행이 기조적 물가지표로 통화정책 결정시 중요하게 고려하는 지표인 서비스 물가의 더딘 둔화 추세는 관련 불확실성 요인이다.


최근 영국의 물가 둔화세는 상품물가 둔화세가 둔화했다. 14.8%(정점 22년 10월) 까지 치솟았던 영국의 상품 물가(전년동월대비)는 둔화세를 지속하면서 올해 1%대로 낮아졌다.  반면 서비스물가는 높은 수준에서 여전히 경직된 모습이다. (23년 4분기 6.4%→24년 1분기 6.2%)의 높은 수준에서 정체된 흐름이다.  


자료 ons.gov.uk/economy ,BOE 웹페이지 참조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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