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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미 연준(Fed)이 연방정책금리(F.F) 인하에 신중한 모습(3월 FOMC,5.25~5.50% 동결)을 보이고 있는 상황. 미국 국채금리 흐름의 영향권에 있는 캐나다 국채금리는 지난 해 말 시장의 과도했던 미 연준의 조기 Pivot(통화정책전환) 기대가 올해 들어 일부 되돌려지며 장· 단기물 모두 우상향 흐름을 나타냈다.
지난 해 12월말 3.11%였던 캐나다 장기 10년물 국채금리는 올해 1월말 3.32%→2월말 3.49%로 상승했다. 지난 해 9월 통화정책회의이후 캐나다 중앙은행(BOC)의 5회연속 정책금리 동결( 3월 6일 5.00% 동결)이 지속된 가운데 3월 중 장기10년물 금리(종가기준)는 3.30%~3.60%구간에서 등락했다.
장.단기 금리(국채 10년물-2년물)차 역전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작년말 이후로 보면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상대적으로 더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달 20일(현지시간) 기준으로 보면 캐나다 장기 10년물 국채금리( 23년 12월말 3.11% →24년 3.20일 3.49%)는 23년말 금리에 견주어 38bp (1bp=0.01%)상승했다. 같은 기준으로 단기 2년물 국채금리(23년 12월말 3.89%→ 24년 3.20일 4.12%)는 23bp 상승했다. 장단기 금리 역전 폭은 지난 해말 -0.78%P를 기록한 후 -0.60%P 대( 23.1월말 -65%p →2월말 -69%p →3.20일 -63%p)로 축소했다. ·
자료 bloomberg 참조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