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준 조기금리인하로 .미.중 금리 격차 더욱 축소되나
2024-02-0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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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중국 정부가 시장및 민간부문에 대한 개입을 강화하는 ' 국가자본주의'로 나가면서 중국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FDI)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시점. 미 연준(Fed)의 조기(3월?) 연방 정책금리(F.F)인하로 미국과 중국의 금리 격차가 더욱 축소될까.
블름버그 자료를 토대로 보면 지난 해 10월말(미국4.93%,중국2.69% 224bp까지 벌어졌던 미국과 중국의 금리차(국채10년물기준)는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일시 부각됐던 12월말(미국 3.88%,중국 2.56%) 132bp까지 축소됐다. 매파적인 미 연준의 1월 FOMC 회의 결과(F.F는 상단 5.50% 동결)를 보인 1월 31일(현지시간) 기준으로 양국(미국 3.91%, 중국 2.43%)의 금리차(148bp)를 보면 16bp확대했다. 미국의 금리( 23년 12월말 3.88bp →24년1월말 3.91%) 가 지난 해 12월말금리보다 3bp오른 반면 같은 기간 중국의 금리(23년 12월말 2.56%→24년 1월말 2.43%)는 12bp 하락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